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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화센터

소개

차문화센터
  • 관리기관 : 하동군청
  • 문의처 : 055-880-2833, 055-880-2895
  • 이용요금 : 차문화전시관(무료), 차체험관(덖음체험 : 유료 / 다례체험 : 무료), 도자기체험장(유료)
  • 관람시간 : 오전9시 - 오후6시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및 추석날
  • 주차정보 : 무료

차 문화를 보전하고 보급하는 "하동차문화센터"는 하동차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차의 신비로움을 체험하는 "차문화전시관"과 전통수제다법으로 덖음차 만들기 체험과 하동녹차 다례체험을 할 수 있는 " 차 체험관" 그리고 하동의 전통도예를 체험할 수 있는 "도자기체험장"과 다양한 명품하동차를 구입할 수 있는 "차 판매장"이 있다.
부대시설인 차문화광장에는 하동차의 역사를 시대별로 이해할 수 있는 어차동산비와 다촌정상구시비가 있으며 일년 열두달 관광객들의 쉼터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하동야생차 문화축제가 매년 이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차문화센터는 하동차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함은 물론 우리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한국 차 문화의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시는길

☞ 창원→마산→진주→하동(국도 2호선)→화개(국도 19호선)→차문화센터
☞ 서울발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전주(국도 19호선)→임실→남원→구례→화개→차문화센터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대진고속도로→서진주IC→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차문화센터
☞ 부산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차문화센터
   - 남해고속도로→진주IC(국도2호선)→하동→화개(국도 19호선)→쌍계사
☞ 광주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차문화센터
☞ 대구발
   - 중부내륙고속도로(구마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차문화센터
   - 88고속도로→남원(국도 19호선)→구례→화개→차문화센터

차나무 시배지

소개

차나무 시배지

삼국사기 기록에는 신라 흥덕왕 3년(828)에 당시 당나라에 사신으로 갔던 대렴이 차나무의 종자를 가져와 왕명으로 지리산 남녘인 이곳 화개동천에 처음 심었다고 한다.

이를 진감선사가 널리 보급함으로써 전통차의 문화가 싹트게 되었으며, 화개면 운수리 쌍계사 주변은 지방기념물 제61호인 "우리나라 차 시배지" 로 지정되었고, "대렴공차시배추원비"가 세워졌으며, 차의 고장이자 성지임을 증명하듯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최고(最古 ,最高) 차나무(경상남도 지정기념물 제264호)가 인근 도심마을에 자라고 있다.
지난 2008년 7월1일 한국기록원에서 최고차나무에 대해 한국 차학회와 한국 차 문화연구회, 한국 양명학회의 실측자료를 근거로 "한국 최고 차나무"로 차시배지는 삼국유사와 신라본기를 근거로 "한국 최초 차시배지"로 공식적으로 인증을 받았다.

오시는길

☞ 창원→마산→진주→하동(국도 2호선)→화개(국도 19호선)→차나무시배지
☞ 서울발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전주(국도 19호선)→임실→남원→구례→화개→차나무시배지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대진고속도로→서진주IC→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차나무시배지
☞ 부산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차나무시배지
   - 남해고속도로→진주IC(국도2호선)→하동→화개(국도 19호선)→차나무시배지
☞ 광주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차나무시배지
☞ 대구발
   - 중부내륙고속도로(구마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차나무시배지
   - 88고속도로→남원(국도 19호선)→구례→화개→차나무시배지

한려해상 국립공원

소개

한려해상 국립공원

한려수도는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전라남도 여수시에 이르는 남해안 다도해 연안의 자연경관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 해안 배후에는 평균 500m내외의 낮은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적 특색을 가지고 있다. 이 수로를 따라 펼쳐진 해안과 헤아릴 수 없이 산재해 있는 섬들에는 봄은 동백꽃, 여름은 푸른 바다가 자연을 조화롭고 수로의 굽이마다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전공에 대한 유적이 담겨 있어 정부는 1968년 12월 31일에 이곳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한려해상은 거제도의 해금강, 한산도지구에서 사천, 노량을 거쳐 남해도의 금산지구와 여수시의 오동도 지구를 연결하는 남해 다도해의 자연경관을 포함하고 있다.

오시는길

☞ 부산 - 마산 - 진주 - 진교 - 노량
☞ 광주 - 곡성 - 구례 - 화계 - 하동읍 - 진교
☞ 광주 - 곡성 - 구례 - 차동 - 노량
☞ 남해고속도로 하동IC - 남해방면 19번 국도 - 금남면 송문리 - 노량리 - 남해대교 - 한려해상국립공원
☞ 남해고속도로 진교IC - 남해대교 - 한려해상국립공원

지리산 국립공원

소개

지리산 국립공원

국립공원 제1호로 지정(‘67. 12. 29)된 지리산은 소백산맥남단에 자리하여 전북, 전남, 경남의 3도 5개시군에 걸쳐있는 영산으로 크고 작은 산봉우리가 신비한 산세를 자랑하고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4계절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리산은 경상남도 하동군, 함양군, 산청군과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남도 구례군 등 3개도, 5개시군에 걸쳐 있으며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삼신산의 하나이다. 두류산, 방장산이라고 불리어왔던 한국 제일의 자연세계로서 백두대간이 남으로 달리다가 섬진강에 가로막혀 우뚝 서게 된 것이 지리산이다.

오시는길

☞ 창원→마산→진주→하동(국도 2호선)→화개(국도19호선)
☞ 서울발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전주(국도 19호선)→임실→남원→구례→화개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대진고속도로→서진주IC→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
☞ 부산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
   - 남해고속도로→진주IC(국도2호선)→하동→화개(국도 19호선)
☞ 광주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
☞ 대구발
   - 중부내륙고속도로(구마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
   - 88고속도로→남원(국도 19호선)→구례→화개

칠불사

소개

칠불사

지리산 반야봉 남쪽 해발 약 800m 고지에 자리 잡은 칠불사(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소재)는 삼국 시대 초기 김해 지방을 중심으로 낙동강 유역에 있었던 가야(伽倻), 일명 가락국(駕洛國)의 태조이자 오늘날 김해 김씨의 시조가 되는 김수로왕(金首露王)의 일곱 왕자가 이 곳에 와서 수도를 한 후 모두 성불하였다고 해서 칠불사라 불리고 있습니다.
『삼국유사, 가락국기』와 『동국여지승람 하동지』등에 의하면 수로왕은 서기 42년에 태어났으며 인도 갠지스강 상류지방에 5세기부터 있었던 태양왕조 아유다국의 공주 허황옥(許黃玉)을 왕비로 맞아들여 10남 2녀를 두었는데 큰 아들 거등(巨登)은 왕위를 계승했고 차남 석(錫)왕자와 삼남 명(明)왕자는 모후의 성씨를 따라 김해 허(許)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나머지 일곱 왕자는 출가하여 허황옥의 오빠인 인도 스님 장유보옥(長遊寶玉)선사를 따라 처음에는 가야산에서 3년간 수도하다가 의령 수도산, 사천 와룡산 등을 거쳐 서기 101년 지리산 반야봉 아래 운상원(雲上院)을 짓고 더욱 정진, 수로왕 62년(서기103년) 음력 8월 15일 모두 성불이 되었다 합니다. 이들 일곱 왕자들인 혜진(慧眞), 각초(覺初), 지감(知鑑), 등연(等演), 주순(柱淳), 정영(淨英), 계영(戒英)은 성불한 후 각각 금왕행불(金王行佛), 금왕향불(金王香佛), 금왕상불(金王相佛), 금왕공불(金王空佛)로 불리었습니다.
일곱 왕자의 성불 소식을 들은 수로왕은 크게 기뻐하여 국력을 기울여 그곳에 큰 절을 짓고 일곱 부처가 탄생한 곳이라 해서 칠불사(七佛寺)라 불렀는데 이는 우리나라에 불교가 처음 전해졌다고 하는 고구려 소수림왕 2년(서기372년) 보다 약 270여년 앞선 기록입니다. 『372년 북방전래설』은 중국을 통해 전해진것임에 반해 이곳은 가락국이 바다를 통해 인도로부터 직접 불교를 받아 들였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어 이와 같은 창건 설화를 지닌 칠불사는 종래의 북방 불교 전래설과는 또 다른 남방 불교 전래설을 뒷받침하는 것으로서 학문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오시는길

☞ 창원→마산→진주→하동(국도 2호선)→화개(국도 19호선)→쌍계사→칠불사
☞ 서울발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전주(국도 19호선)→임실→남원→구례→화개→쌍계사→칠불사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대진고속도로→서진주IC→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쌍계사→칠불사
☞ 부산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쌍계사→칠불사
   - 남해고속도로→진주IC(국도2호선)→하동→화개(국도 19호선)→쌍계사→칠불사
☞ 광주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쌍계사→칠불사
☞ 대구발
   - 중부내륙고속도로(구마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화개→쌍계사→칠불사
   - 88고속도로→남원(국도 19호선)→구례→화개→쌍계사→칠불사

고소성

소개

고소성

신라 때 돌로 쌓은 산성으로 능선을 따라 5각형에 가까운 형태를 띠고 있다. 현재 성 안의 특별한 시설물들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성의 내력에 대해서는 『하동군읍지』가 유일한 자료이다. 이 기록과 성의 위치 및 규모로 보아 신라가 군사적 목적으로 쌓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5세기 전반 고구려 광개토왕이 신라를 거쳐 왜군을 토벌하면서 남하했을 때 쌓은 고구려 계통의 성으로 보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성벽은 네모나게 다듬은 돌과 자연석을 사용하여 견고하게 쌓았다. 산성의 동·북·서·남면은 성벽이 거의 완전하게 남아있으나, 서남쪽 섬진강을 굽어보는 구간은 거의 허물어져서 돌무더기만 남아있다. 지리산의 험한 산줄기를 뒤에 두고 섬진강이 앞을 가로막는 천연의 요새로 지어진 크고 견고한 산성이다.
지리산(智異山)에서 뻗어 내려온 산줄기의 중턱 300m의 고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벽은 둘레 약800m , 높이 3.5m~4.5m이고 그 단면이 사다리형(저면폭 6m, 상면폭 2m)인데 가공한 장방형석재를 써서 견고하게 쌓고 남북에 두개의 성문을 설치하였다.
동북은 준령(峻嶺)을 등지고 서남으로는 섬진강과 동정호를 발밑에 둔 천연의 요충으로 남해서 호남으로 통하는 교통의 목을 쥐고 있는 형세에 놓여 있다. 이성은 사적 제151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소성 군립공원은 1983. 11. 14일(최초)로 지정되었다.

오시는길

☞ 부산→남해고속도로→하동 나들목→ 악양(국도 19호선)→고소성국립공원
☞ 서울→경부고속도로→대전 분기점→대진고속도로→진주분기점→남해고속도로→하동 나들목→ 악양(국도 19호선)→고소성군립공원

청학동

소개

청학동

청학동은 해발 800m의 지리산 중턱에 위치해 있으며, 삼신봉 남쪽 자락으로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지리산 마을로 고운 최치원 선생이 은거하던 곳이다.
전설로는 청학이 많이 노닐던 곳이라는 유래를 가진 곳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묵객들이 삼신봉을 중심으로 한 살기 좋은 곳, 즉 이상향을 찾아 나섰던 바로 그런 곳이란 느낌이 들게 하는 산세와 물줄기를 가지고 있다.
청학이란 ‘푸른 학’이라는 뜻으로 전설에 의하면 청학은 신선이 타고 다니면서 도술을 부리는 새로서 사람의 몸에 새의 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청학하면 신선을 상징하고 신선하면 청학을 연상 시켰다.
현재 지리산 청학동으로 불리는 도인촌은「儒佛仙三道合一更正儒道曾」라는 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유교를 근간으로 하되 ‘유교, 불교, 선도와 동학, 서학을 하나로 합하여 큰 도를 크게 밝혀 경사도 많고 크게 길한 유도를 다시 일심으로 교화하는 도’라는 뜻이다.
청학동이란 옛날부터 이상향(理想鄕)으로 전하여 오는 바, 신라 말엽 최치원(新羅末葉 崔致遠) 선생께서 처음으로 은거(隱居) 하였다고 하며,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데 들어가는 입구(入口)에 폭포(瀑布)가 있고 폭포를 지나면 석문(石門)이 나오고 석문동굴(石門洞窟)을 따라 십리(十里)쯤 들어가면 주회사십리(周回四十里)의 광문평탄(廣問平坦)한 초전(草田)에 신선(神仙)들이 살고있는 별유천지(別有天地)가 나오는데 그곳에는 청학이 살고 청학이 노니는 학연(鶴淵)이 있으며 석정(石井)이 있고 뒤에는 삼신봉(三神峰)이 높이 솟고 석각삼봉(石角三峰)등이 병풍(屛風)처럼 둘러 있으며, 해바위와 달바위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청학동은 땅이 기름져서 곡식이 잘 되며 삼재(三災)가 들어오지 않고 석정(石井)의 물을 마시면 오래 살고 특히 청학동에 살면 인재(人才)가 많이 날것이라 전한다.
위와 같은 청학동은 중국(中國) 무릉도원(武陵桃源)에 비유되어 전해오고 있으며, 더욱이 청학동은 도참적(圖讖的)으로 비전(秘傳)되어 은연중(隱然中)에 피난지(避難地)란 개념(槪念)에서 더욱 야릇하게 전해지고 있다.
위와 같은 청학동은 지리산 도처에 부각(浮刻)되어 있으나 그 여부(與否)는 알 길이 없고 오직 이곳 청암(靑岩) 학동(鶴洞) 일대가 문헌상 나타나는 곳과 일치(一致)한다고 한다.

오시는길

☞ 창원→마산→진주→횡천(국도 2호선)→청암→청학동
☞ 서울발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전주(국도 19호선)→임실→남원→구례→하동→청암→청학동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대진고속도로→서진주IC→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청암→청학동
☞ 부산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청암→청학동
   - 남해고속도로→진주IC(국도2호선)→횡천→청암→청학동
☞ 광주발 : 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청암→청학동
☞ 대구발
   - 중부내륙고속도로(구마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하동IC→하동→청암→청학동
   - 88고속도로→남원(국도 19호선)→구례→하동→청암→청학동

백련리 도요지

소개

백련리 도요지

백련리 가마터는 16세기말이나 17세기초의 것으로 추정되며, 분장, 분청, 백자, 상감백자 등을 굽던 곳으로 백련리 사기마을과 마을뒷산에 4개의 가마터가 있는데 이중 1개는 통일신라시대의 것이며 나머지 3개는 조선시대의 것이다.
임진왜란때 일본인들이 이곳의 가마를 파괴하고 도공들을 납치해 갔다고 전해진다. 이곳에서 출토되는 기종은 대접, 접시, 사발, 병, 항아리, 장군, 잔 등 다양하며 주로 생활용 그릇들을 굽던 곳으로 보인다.
도자기를 만드는 바탕흙인 태토는 회색인데 모래 같은 불순물이 많이 섞여 있으며, 거칠고 어두운 회청색을 띤 유약을 두껍게 칠하였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일본에서 국보로 지정 될 만큼 찻잔으로 유명한 ‘정호다완(井戶茶碗)’의 특징과 비슷한 도자기 조각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이곳엔 새미골도요를 비롯하여 5명의 도예가들이 도요를 운영하고 있으며, 차와 찻사발의 고장인 하동의 대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요즘은 8월 백련리찻사발 축제관련 행사가 열린다.

오시는길

☞ 창원→마산→진주→진교IC→진교→백련리 사기마을
☞ 서울발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전주(국도 19호선)→임실→남원→구례→하동→진교→백련리 사기마을
   -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대진고속도로→서진주IC→남해고속도로→진교IC→진교→백련리 사기마을
☞ 부산발
   - 남해고속도로→진교IC→진교→백련리 사기마을
☞ 광주발 : 남해고속도로→진교IC→진교→백련리 사기마을
☞ 대구발
   - 중부내륙고속도로(구마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진교IC→진교→백련리 사기마을
   - 88고속도로→남원(국도 19호선)→구례→하동→진교→백련리 사기마을